연속혈당측정기는 숫자보다 흐름을 보는 기기입니다일반 혈당측정기는 손끝 채혈로 그 순간의 혈당을 확인합니다.반면 CGM은 피부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하루 동안 혈당이 어떻게 오르고 내려가는지 계속 보여줍니다.식후 급상승이나 잠든 사이의 저혈당처럼 한 번의 측정으로 놓치기 쉬운 변화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덱스콤 G7은 저혈당 경고 기능이 눈에 띕니다덱스콤 G7은 최대 10일 사용하는 센서로,혈당 정보를 일정 간격으로 자동 전송합니다.특히 약 20분 이내에 센서 포도당이 55mg/dL 이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될 때 경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야간 저혈당이나 저혈당 무감지증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중요한 선택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리브레2는 14일 센서 사용이 장점입니다프리스타일 리브레2는 최대 14일 동안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