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와 사용기간 중 먼저 오는 기준을 봅니다냉각수 교체주기가 ‘20만 km 또는 10년’처럼 표시돼 있다면 둘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에 교체하는 방식입니다.주행거리가 적더라도 사용기간이 길어졌다면 교체 대상이 될 수 있고,반대로 연식이 짧아도 주행거리가 빠르게 늘었다면 거리 기준이 먼저 적용될 수 있습니다.최초 교체와 그다음 교체주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최근 장수명 냉각수를 사용하는 일부 차량은 최초 교체주기가 상당히 깁니다.하지만 첫 교체 이후에는 2년 또는 일정 주행거리처럼 더 짧은 주기가 적용되기도 합니다.따라서 신차의 최초 교체 기준을 이후에도 계속 반복 적용하면 안 됩니다.색이 깨끗하다고 계속 사용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냉각수는 겉보기 색상이 정상이어도부식 방지 첨가제나 화학적 상태가 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