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은 그냥 가서 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닙니다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밀라노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의 옛 식당에 남아 있습니다.성당에 들어간다고 바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별도의 입장권과 시간 예약이 필요합니다.작품 보존을 위해 회차별 입장 인원과 관람시간도 제한됩니다.밀라노 여행에서는 티켓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최후의 만찬은 원하는 날짜가 빠르게 매진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숙소 주변 관광지부터 촘촘하게 정하기보다최후의 만찬 예약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그 시간을 중심으로 밀라노 일정을 맞추는 편이 편합니다.공식 박물관 홈페이지의 최신 판매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매진됐다고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원문 기준 박물관은 분기별로 입장권을 판매하며,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