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이 있어도 해외여행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당뇨병이 있다고 해서장거리 여행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여행 중에는식사시간과 수면,활동량과 약 복용시간이 평소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특히 시차가 큰 지역으로 이동한다면출발 전에 약물과 인슐린 일정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시차는 현지 시간보다 실제 투여 간격을 봐야 합니다한국에서 매일 밤 9시에 인슐린을 맞았다고 해서해외에 도착한 뒤 무조건 현지 밤 9시에 같은 용량을 투여하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시차가 크면이전 투여와 다음 투여 사이가 지나치게 길어지거나 짧아질 수 있습니다.간격이 너무 길면 고혈당 위험이,너무 짧으면 인슐린 작용이 겹치면서 저혈당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그래서 큰 시차가 있는 여행은출국 전 의료진과 개인별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