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기능이 정상이어도 손상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당뇨병성 신증은 오랜 고혈당으로 신장의 미세혈관과 사구체가 손상되는 합병증입니다.초기에는 통증이나 특별한 증상이 없고,eGFR이 정상이어도 소변 알부민이 증가하면서 신장 손상이 먼저 발견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혈액검사만 보는 것보다 소변검사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eGFR은 신장 기능의 단계를 보여줍니다eGFR이 90 이상이면 G1,60~89는 G2,30~59는 G3,15~29는 G4,15 미만은 G5 단계로 구분합니다.다만 G1과 G2는 eGFR 수치만으로 만성콩팥병을 진단하지 않고,알부민뇨 같은 지속적인 신장 손상 증거를 함께 확인합니다.단백뇨 수치도 같이 봐야 합니다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인 UACR은 신장 손상을 확인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eGF..